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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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26년 연예예술인협회 양양지부장을 맡게 된 정원전입니다.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노래와 문화는 나이를 가리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만듭니다.
예전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쉬원 이야기 같지만 요즘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협회는 백지장 맞들어 보겠습니다.
우리가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 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함께 가야 오래 갑니다” 누군가 오지도 않으면서 누군가 오기를
기다리는 가로등처럼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마음이 그렇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예예술은 단순한 공연과 무대를 넘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전하는 소중한 문화 자산입니다.
삶의 활력이 되고 예술로 위로 받는 포근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기 멀리 피어나는 어느 시골집에 정겨움을 느끼고 지나가는 머리딴
소녀에게 추억을 느낍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고 함께 웃고 함께 즐겨 주십시오.
늘 건강하시고 늘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양양지부장 정 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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